‘라파’는 심리치료자 이전에 따뜻한 아버지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다가오는 치유의 뮤지션.
그가 전하는 첫 번째 싱글 For My Son (아들을 향한 노래)
이 노래는 라파가 자신의 아들을 위해 만든 노래이다. 아들을 처음 품에 안았을 때의 감동과 변치 않는 사랑이 따뜻한 미소와 함께 전해지고 건반과 어쿠스틱 기타 그리고 목소리만으로 잔잔하게 흐르는 노래는 아들에게 전하고 싶은 아빠의 사랑 고백이 잘 드러나 있다. 아버지의 사랑은 어머니의 사랑만큼 잘 드러나지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깊이가 얕은 것은 아니다. 잘 표현되지 않는 아버지의 사랑이 이 곡을 통해 아들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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