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지친 사람의 마음과 영혼을 격려하는 곡이다.
공기가 답답하다 느껴질 때 창문을 열고 바람을 쐬면 기분이 상쾌해 지는 것 처럼, 꿈꾸던 것과는 달리 남는 것도 없이 그저 빡빡하게만 느껴지는 삶 속에서 희망이 보이지 않아 지친 마음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와 다시한번 소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전해준다.
차분한 보이스에 절제와 깊이가 느껴지는 피아노 연주가 가을의 그윽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가사가 담고있는 의미를 잘 전해주며 듣는 이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남긴다.
<크레딧>
Artist 강규연
Producer 강규연
Co-Producer 이예진
Lyrics by 강규연 이예진
Composed by 이예진
Arranged by 이은미 이예진
Piano 이은미
Recording Engineer 서정혁 @ak music studio
Mixing Engineer 이주현
Mastering Engineer 성지훈 @JFS Mastering
Cover Design 이충선
Photo by 강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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