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다시 직진하고 싶은 미국 돌싱들의 로맨스 <돌싱글즈4>
매회 폭발적인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미국 돌싱들의 로맨스 ‘돌싱글즈4’ OST 전곡이 발매되었다.
<돌싱글즈4 OST> 앨범의 타이틀 곡은 2곡으로, 오메가엑스 휘찬과 XEN(젠)이 각각 참여했다.
1번 트랙 휘찬의 ‘Tears Pouring Down’은 어쿠스틱한 피아노 사운드에 애절하면서도 감성적인 휘찬의 보이스가 더해져 이별 감성을 극대화했다.
2번 트랙 XEN(젠)의 'Come In Closer'는 설렘 지수를 높여주는 로맨틱한 곡으로 통통 튀는 신스 멜로디와 XEN의 매력적인 음색이 인상적인 곡이다.
3번 트랙 블랙스완 앤비의 ‘One More Time’은 상대를 도발적으로 유혹하는 마음을 솔직하게 담아낸 곡으로 마이너틱한 피아노 사운드와 앤비의 몽환적인 음색이 매력적인 곡이다.
4번 트랙 Sage의 'Driving Me'는 Sage의 매력적인 음색과 담담하면서도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이성에게 빠져 헤어 나올 수 없는 강한 감정을 가사로 표현했다.
5번 트랙 If.P(이프피)의 ‘Whisper’는 지나간 사랑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섬세하면서도 담백한 If.P의 보컬과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진 곡이다.
6번 트랙 승채린의 'Satisfaction'는 사랑하는 사람 때문에 행복하기도, 때론 슬프기도 한 양가적인 감정을 가사로 표현한 곡으로 승채린의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곡이다.
'돌싱글즈'는 국내 최초로 돌싱들의 연애와 동거 생활을 그리며 각 시즌마다 뜨거운 화제를 불러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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