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라이터 지엘의 두번째 싱글 앨범 “눈물의 씨앗”은 현재 재즈 씬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재즈 피아니스트 최현우, 그리고 데뷔 앨범 “말할 수 없던”으로 활동을 시작한 싱어송라이터 해송의 피처링으로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명인 눈물로 씨앗을 뿌리는 일… 그 눈물의 씨앗이 아름다운 주의 시간에 기쁨으로 열매 맺길 소망하는 마음을 그린 곡이다. .... ....
Produced by jiEL Music & Lyrics by jiEL Arranged by jiEL Recorded by 이기훈 @ Remind Music Mixed by 송정필 Mastered by 송정필 Piano 최현우 Voice 노해송 Bass & Drum Programming 송정필 Designed by ji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