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배의 3번째 EP ."oblique"
아프로비츠, 레게톤, 브라질리언 퐁크 등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다양한 사운드를
담아냈으며 보이비, 던밀스, 44 가 앨범에 참여하여
한층 앨범의 색을 진하게 만들었다.
전곡 "Roggy"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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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덕배의 3번째 EP ."oblique"
아프로비츠, 레게톤, 브라질리언 퐁크 등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다양한 사운드를 담아냈으며 보이비, 던밀스, 44 가 앨범에 참여하여 한층 앨범의 색을 진하게 만들었다. 전곡 "Roggy"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TRACKSRELEASESREVI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