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갓생’을 다짐하다가도, 점심엔 괜히 눈물이 핑 돌고, 어제는 천사였다가 오늘은 예민모드.
사랑 때문인지, 나이 때문인지, 이유는 제각각이지만 결국 우리의 하루를 들었다 놨다 하는 건 바로 ‘호르몬’.
이 곡은 그 알 수 없는 감정을 무겁게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 신나는 EDM 비트 위에 중독성 강한 훅 “호르모니모니모”를 얹어, 짜증도 우울도 모두 축제로 바꿔버린다.
“우울할 땐 울면, 짜증날 땐 짜장면”
솔직하고 재치 있는 가사는 듣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며, 스트레스마저 흥으로 승화시키는 황우림 특유의 에너지로 완성됐다.
트로트의 흥과 EDM의 강렬한 드롭이 만나 세대를 아우르는 사운드를 만들어 낸 〈호르모니모니모〉.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인정하고, 웃고, 춤추며 털어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호르모니모니모〉는
호르몬때문에 울고 웃는 모든 분들을 위한 응원가입니다.
웬수같지만, 결국은 우리를 더 솔직하게 만들어주는 존재니까요.
오늘 기분이 오락가락한다면,
볼륨을 올리고 저랑 같이 외쳐주세요.
“호-호-호-호르몬이웬수다!”
그리고!
“Everybody Party!”⁃황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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