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여러분 잘 오셨습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김양’ 이 아니야~!
오늘은 그냥 온 게 아니라 박 터지는 노래 하나 제대로 들고 왔습니다!
세상살이 속 터지고 답답한 날 많지요?
출근길은 전쟁 같고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인생이지만
그래도 웃으면서 한 판 뒤집어 보자! 하는 마음으로
‘김양’ 이 제대로 신나는 트로트 한 곡을 들고 나타났습니다.
바로 <박터진다>!
첫차 타고 시작한 하루부터 막차 타고 돌아오는 밤까지,
대한민국 사람들의 고단한 일상을 시원하게 노래하는
흥 폭발! 공감 폭발! 대박 예감! 트로트 한 판입니다.
‘박터진다 터진다 대박 터진다!’
한 번 들으면 절로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 강한 후렴과
‘김양’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과 구성진 가락이 만나
듣는 순간 어깨가 들썩이고 마음까지 뻥 뚫리는 노래가 탄생했습니다.
속 터지는 세상살이?
걱정 마세요!
오늘은 ‘김양’ 이 책임지고 박 터지게 웃게 해드립니다!
자~ 준비되셨습니까?
답답한 속은 날려버리고,
흥은 두 배로 올려줄 노래!
김양의 <박터진다> - 지금 바로 대박 터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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