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그리고 안녕.
밴드 언체인드의 보컬 김광일의 솔로 앨범이다.
“집으로 돌아가는 그 좁은 골목길, 어김없이 또 떠오르는 동주의 시” - 윤동주
“나의 오래된 이 노래도 부는 이 바람에 사라져가네” - 바람
“뭐 어때, 그저 미움받을 수밖에” - 열일곱
“안녕, 사랑으로 가득했던 방이여. 안녕, 거울 속에서 웃는 낯선이여.” - Hello & Farewell
“난 오늘도 길어진 하루를 보내지, 그대와는 다른.” - 긴 하루
“내 안의 고통들과 잔인한 고독들은 다 내가 택한 것이라” - 모른척
“결국 내가 편하려고 너를 밀어내고 있어” - 기다리네
“Vanitas, vanitatum et omnia” - Vanit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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