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전祭奠은 제사를 일컫는 말이다.
오늘날 불리는 [제전]의 첫 대목은 분묘를 찾아가 제물을 차리는 예법을 풀이하고, 제상에 차려진 산해진미의 이름을 길게 열거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어 잔을 올리며 애곡하다가 결국에는 한 줌 흙으로 돌아가고야 마는 인생의 무상함을 한탄하는 내용이다. 젊은 미망인의 남편을 잃고 자식도 없이 살아가야 하는 처지가 한스럽게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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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이수자
•한양대학교 한국음악과 석사수료
•중앙대학교 연희예술학부 음악극과 졸업
•제14회 복사골 전국국악경연대회 문화부장관상 수상
•제27회전주대사습놀이 학생전국대회 민요부문 차하
•제7회 전국 서도소리 경연대회 학생부문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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