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의 청량한 에너지와 설레는 감성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로시만의 섬세한 보컬과 여름 바다의 자유로운 버스킹을 모티브로 한 언플러그드 감성의 어쿠스틱 밴드 사운드를 더해 새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우쿠렐레 연주로 시작해 어쿠스틱 기타가 시원하게 펼쳐지는 사운드는 여름 바닷가로 향하는 길에 자연스럽게 함께하고 싶은 곡으로 완성됐다.
매년 여름이 찾아올 때마다 다시 듣고 싶은 노래로 기억될 ‘파도’는, 익숙한 멜로디에 새로운 감성을 더해 올여름 리스너들에게 기분 좋은 청량함과 설렘을 전할 예정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