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던 사람과의 이별 앞에서 끝내 하지 못한 말들을 담은 곡.
무덤 앞에 홀로 선 사람이 눈물 대신 담담하게 건네는 한마디 —
"또 보자."
슬픔도, 그리움도, 미안함도 그 세 글자 안에 다 넣었다.
전철민의 목소리로, 말 대신 마음이 먼저 닿는 노래.
02 어떻게 사랑을 말해요
락밴드 볼보이어택스가 그들만의 감성 락 발라드, 구독연애 ost “어떻게 사랑을 말해요”
드라마 내용을 모티브로 달콤한 감정을 노래하여 드라마 속으로 스며들게 한다.
볼보이어택스의 전곡을 작사 작곡한 야구왕엘비스의 편애(?)로 다음 시즌도 무조건 참여 하기로 하였고, 이미 시즌10까지 다음 ost곡 스케치 했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아무튼 볼보이어택스의 순수한 락발라드 ‘어떻게 사랑을 말해요’와 구독연애 너무 잘 어울린다. 구독연애 안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은 순진한 녀석들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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