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모른다 밤이 지나가고 새하얀 아침이 찾아올 때까지, 눈빛과 숨소리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가는 남녀의
설레는 순간을 담아냈다.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서로의 온도로 새로운 시작을 마주한 두 사람의 서사를 담은 곡이다.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풍성한 스트링 사운드가 곡의 극적인 설렘을 더하며,
가창자 고나영의 섬세하고 아련한 보이스가 더해져 듣는 이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웰메이드 감성 발라드를 완성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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