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HOWUS(호와스)를 대표하는 디렉터 이슬기와 호와스 크루인 나라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Orange Ripple’은 거리를 비추는 오렌지빛 가로등과 한강의 달빛에서 영감을 받아, 끝이 보이지 않는 긴 터널 같은 시간 속에서도 서로의 손을 잡고 꿋꿋이 걸어가면 결국 환한 햇빛을 맞이하게 된다는 희망찬 서사를 시티팝 특유의 세련된 그루브에 담아낸 곡이다.
무심코 지나쳐 온 사소하고 당연한 하루의 조각들이 실은 짙은 어둠을 걷어내는 가장 견고하고 빛나는 희망의 퍼즐이었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품고 있다.
밴드 LUCY(루시)와의 협업으로 인디 씬의 감각적인 아이콘으로 떠오른 보컬리스트 남제현이 참여해 특유의 호소력 짙고 몽환적인 음색으로 트랙의 트렌디한 질감을 한층 극대화했다.
이에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A&R 총괄 및 음악 프로듀서 ‘유준호 (JACTA)’와 그의 팀 ‘my dawn’이 작곡에 힘을 보태며 HOWUS(호와스)의 감각적인 멜로디 라인과 완벽한 시너지를 완성해 낸 이 곡은, 지금 막막한 밤길을 걷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눈부신 아침의 위로를 선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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