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던 모든 계절도
돌아보면 웃을 수 있는
그런 날이 올 거야"
소박한 농촌을 배경으로 인생과 성장, 가족에 대한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는 심우면 연리리에 부드러운 감성을 더하는 OST '그런 날이 올 거야 - 정이운'이 발매되었다.
'그런 날이 올 거야'는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 선율 위로 위로를 건네는 가사와 정이운의 부드럽고 다정한 음색, 담백한 호소력이 어우러져 지친 하루 끝 리스너들에게 잔잔한 위로를 전하는 곡이다. 특히 '심우면 연리리' 속 인물들의 일상적인 순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극의 감성을 더욱 짙게 채운다.
이번 곡을 가창한 정이운은 2022년 아티스트 여로와의 협업곡 '사실은 나 말야'로 데뷔한 이후 '누구보다 사랑이었음을', '시선' 등을 통해 섬세한 감성과 따뜻한 보컬로 사랑받아왔다. 또한 드라마 '디어엠' OST에 참여하는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며 자신만의 호소력 짙은 감성을 구축해가고 있다.
이번 OST에는 임영웅, 김나영, CHEEZE 등 다수 아티스트의 앨범 작업에 참여한 작곡가 한밤과 '부부의 세계', '동백꽃 필 무렵' 등의 음악을 진두지휘한 개미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진심 어린 메시지가 어우러진 '그런 날이 올거야'는 드라마의 따뜻한 정서와 깊은 여운을 한층 더 풍성하게 채워줄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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