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동생을 자처하며 가수 안성준이 우리 모두의 영원한 숙제, 다이어트를 들고 돌아왔다.
신곡 [내가 니 동생이다]는 안성준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본인의 뼈아픈 실화를 유쾌하게 풀어낸 곡으로 경쾌한 트로트 리듬 위에 얹어진 안성준 특유의 능청스러운 가사와 보컬은 듣는 이로 하여금 공감과 폭소를 자아낸다.
실패하면 동생이 되겠다는 절박한 약속, 하지만 오늘도 맛있는 음식 앞에서 무너진 우리들.
안성준의 [내가 니 동생이다]는 다이어트에 지친 이들에게는 유쾌한 위로를, 신나는 음악이 필요한 이들에게는 넘치는 에너지를 선사하려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