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이별과 시간을 지나온 끝에
비로소 확신에 가까운 사랑을 마주한 순간을 담고 있다
지나온 시간들이 결국 이 사랑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었다는 듯,
담담하지만 깊이 있는 고백으로 이어지는 후렴은
듣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사랑을 떠올리게 만든다.
Composed by 박현중, 피터팬
Lyrics by 박현중, 피터팬
Arranged by 박현중
Piano by 김현석
Guitar by 김회건
String by 배형호
Drum by 박현중
Bass by 박현중
Mixed by 박현중
Mastered by 박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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