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곡에는 싱어송라이터 키옐(Kyel)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담담하면서도 섬세한 감정선을 더욱 짙게 완성했다.
‘사랑한만큼 아프다는 말’은 사랑했던 만큼 더 크게 남겨지는 이별의 아픔과 후회를 진솔하게 담아낸 감성 발라드다. “널 아주 조금만 사랑했다면 지금보단 덜 아플텐데”라는 가사처럼, 사랑의 크기만큼 깊어지는 상실감을 현실적인 언어로 풀어내며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절제된 편곡 위에 더해진 이한의 섬세한 감성과 키옐(Kyel)의 따뜻한 음색은 곡의 몰입감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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