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삼킬래 널 깨물고 안 놔줄래 / 데려다 키울래 혼자 남겨두지 않을래” ‘나의 최애’를 향한 귀여운 구애를 담은 여동생의 자작곡
사랑을 가득 담아,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길 바라는 나의 ‘최고’를 위한 ‘최선’의 노래, “최애”
매 앨범마다 새로운 자작곡으로 청춘의 이야기를 담아온 여성 듀오 ‘여동생’이 이번에는 “최애”를 향한 구애를 시작한다.
신곡 “최애”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대상을 향한 애정을 가감 없이 표현한 곡으로, 티끌 하나 없이 순수한 사랑만을 담아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으로 상대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솔직한 마음을 여동생만의 스타일로 귀엽게 풀어냈다.
특히 이번 곡은 ‘청춘 응원가’였던 “초록 여름 매미”, ‘나를 위한 위로’를 담은 “Take Off Your Glasses”에 이은 또 하나의 자작곡으로, 한층 더 성장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미움과 갈등이 가득한 세상 속에서
나의 ‘최고’를 향한 사랑만큼은 ‘최선’을 다해 넘치도록 표현할 수 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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