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온기를 섬세하게 포착한 연출과 감정선이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휴식을 선사하는 가운데,
'심우면 연리리' OST 'Sweet My Life - 최항석과 부기몬스터'가 공개되었다.
따뜻하게 무르익은 블루스 사운드의 'Sweet My Life'는 인생을 사계절에 비유한 가사와 최항석의 호소력 짙은 음색이 어우러져, 청정살벌구역 연리리에 떨어져 새롭게 삶을 일구어가는 '성태훈'의 여정과도 맞닿아 있는 듯한 정서를 전하며, 묵직하면서도 따스한 여운을 완성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블루스 밴드 '최항석과 부기몬스터'는 '난 뚱뚱해', '푸들푸들블루스', '여의도우먼' 등 위트 있고 유머러스한 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으며, 작년 정인과 함께한 콜라보 싱글 '이 노래만 기억하는 얘기'를 비롯해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OST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을 꾸준히 확장해왔다. 이번 '심우면 연리리'에서도 블루스 특유의 느슨한 호흡과 삶의 결을 담아낸 사운드로 드라마의 정서와 맞닿으며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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