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 사이키델리아 사운드에 기반한 사이키델릭 록,슈게이즈,드림 팝,펑크 록 등 몽환적인
밴드 락 사운드를 과감히 활용하였고 앨범의 시작부터 끝까지 집중이 흐트러질 틈 없이
락 보컬과 싱잉 랩의 경계를 오가며 멘헤라들의 락스타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어두우면서도 노스텔지어적인, 또 어딘가 모르게 신비로우면서도
몽롱한 분위기와 동시에 뒤틀리고 찢어지는듯
강렬한 기타 사운드로 꽉 채운 이번 앨범은
많은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 잡을 것이다.
이 앨범은 그의 꿈과 환각, 그리고 현실을 오가는 연극.
즉 “몽환극(夢幻劇)”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