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야. 대한민국을 들었다 놨다 하는 야사들이 탄생하는 곳”
대한민국 최고 권력을 둘러싼 욕망의 절정을 그린 드라마 ‘클라이맥스’.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차주영까지 명품 배우진 라인업과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거머쥔 이지원 감독의 조합으로 방영 전부터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극의 화려한 시작과 함께 OST ‘Rise – 임지수’가 발매되었다.
웅장하고 무게감 있는 인트로로 귀를 사로잡는 ‘Rise’는 더 높은 곳을 향해 치닫는 욕망과 권력을 향한 집념을 담아낸 곡으로, 태섭(주지훈 분)과 상아(하지원 분)를 비롯해 드라마 속 각자의 욕망을 좇아 분투하는 인물들의 내면을 상징적으로 그려낸다. 특히 독보적인 보이스 컬러의 임지수가 폭발적인 에너지로 곡을 이끌며, 권력의 정점으로 치닫는 서사를 더욱 극적으로 완성한다.
‘임지수’는 ‘싱어게인3’, ‘보컬플레이’, ‘내일은 국민가수’ 등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으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아티스트로, 특유의 깊이 있는 음색과 소울풀한 감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Rise’는 클라이맥스의 음악을 진두지휘하는 ‘홍대성’ 음악감독과 ‘지리산’, ‘이 별에 필요한’ 등 다수 시리즈에서 감도높은 작업물을 선보인 ‘JIDA’가 작사에 참여해, 드라마의 분위기와 서사를 깊이 있게 담아내며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OST로 완성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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