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다를 게 없던 네가 어느날 특별해진 순간을 담은 곡이야. 친구라는 선을 넘지 않으려 했지만, 어느새 커진 마음으로 인해 겪는 조심스러운 나의 이야기를 그렸어. 거절보다 너를 잃는 것이 더 두려워 소중한 우정을 깨뜨리고 싶지 않아 숨기면서도 결국 너와 함께하고 싶은 진심을 담았어.
사적인 이야기 프로젝트 '연락해 볼까 말까' 피쳐링으로 함께
했던 DANY가 이번에도 함께해 주었고, 감성 있는 목소리의 DANY는 덤덤하게 안타까운 주인공의 마음을 대변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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