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 매력의 악마 '도진우'와 순진녀 '모아미'의 달콤살벌한 로맨스를 그린 웹툰 〈사랑해 악마〉의 새로운 OST '세글자로 부족해'가 선공개되었다.
사랑에 빠진 순간, 세상의 모든 풍경이 한 사람으로 겹쳐 보이는 기적 같은 감정을 그린 미디엄 템포 곡이다.
‘좋아해’, ‘사랑해’처럼 익숙한 세 글자의 말로는 다 담을 수 없는 깊어진 마음을 아침 햇살과 노을, 별빛 같은 서정적인 이미지에 빗대어 따뜻하게 풀어냈다.
사랑을 설명하려다 결국 사랑 그 자체가 되어버린 순간.
이 곡은 감정이 커질수록 말이 부족해지는 설렘의 아이러니를 섬세하게 담아낸다.
가창에는 실력파 듀오 SEVENUS(세븐어스)의 멤버 "이레"가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유의 맑고 감미로운 음색과 진정성 있는 표현력은 극 중 인물들이 느끼는 설렘과 진심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이번 OST는 프로듀서 겸 작곡가 KINGMAKER(킹메이커)를 중심으로 Sunlitbridge, 상상작곡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더했다.
부드럽게 스며드는 멜로디와 따듯한 사운드가 어우러져 웹툰 속 로맨스의 결을 더욱 풍성하게 채운다.
〈세글자로 부족해〉는 누군가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세상이 조금 더 환해지는 순간, 가장 먼저 건네고 싶은 고백 같은 노래다.
네이버 웹소설 원작 로맨틱 코미디 웹툰 〈사랑해 악마〉
바라보기만 해도 눈이 멀 정도로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 악마 도진우
그런 그의 계략에 빠져 ‘노예 계약’으로 인생을 저당 잡힌 평범하디평범한 소녀 모아미!
두근두근, 학창 시절부터 신혼까지 벌어지는 악마 도진우 VS 순진녀 모아미의 달콤살벌한 사랑 이야기!
평범한 그녀는 우연히 ‘악마’라 불리는 남자와 엮이게 된다.
거칠고 차갑던 그는 점점 그녀에게 마음을 열지만, 그의 과거와 비밀은 둘을 위협하는 위험이 된다.
사랑을 택할 것인가, 상처를 피할 것인가.
두 사람은 서로를 지키기 위해 각자의 선택과 대가를 마주하게 된다.
"지금부터 2시간 후에 결혼식이 있을 거야, 너와 나의."
그의 정교한 계략에 휘말려 '노예 계약'으로 인생을 저당 잡혀버린 평범한 소녀 모아미.
도진우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가 쳐놓은 달콤하고도 위험한 덫에 점점 깊이 빠져들게 되는데...
학창 시절의 풋풋한 악연(?)부터 아슬아슬한 신혼 생활까지!
악마 같은 남자 진우와 순진한 아미가 펼치는 달콤살벌 로맨틱 코미디가 웹툰으로 찾아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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