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강하게 밀어붙이지 않고, 가사 한 줄 한 줄을 담담하게 품어내는 방식이 오히려 더 깊은 울림을 준다.
사랑의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는 이 곡을 이규라는 자신의 언어로 다시 썼다.
이 곡의 원곡은 SG워너비, 씨야, 다비치, 홍진영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히트메이커 조영수 작곡가의 작품이다.
한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그의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은 이번 리메이크에서도 여전히 빛을 발한다.
여기에 KCM, 디셈버, 지아 등을 키워낸 전창식 대표가 제작을 맡아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크레딧]
작사 김희탐
작곡 조영수
편곡 다섯달란트
Piano 서재하
Guitar 김민규
Synth 서재하
Drum 서재하
Bass 서재하
Recording Engineer 나수민@BAKE SOUND
Mix Engineer 최재영@BAKE SOUND
Mastering Engineer 권남우 @ 821 SOU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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