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이 말씀을 다시 새롭게 만난 그는, 올해의 성장을 노래로 기록하고자 이 곡을 써 내려갔다.
후렴에서 메기고 받는 형식이 인상적인 이번 곡은 네 가지 메시지를 담아낸다.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용기를 내어라. 내가 너와 함께하겠다.”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코러스에는 작년에 발매한 MISSA VOCANTIS(부르심의 미사)를 헌정한 대치동성당 청년 PAX 성가대 단원들과, 처음으로 타 본당 전례에서 이 음악을 사용해 준 수원교구 보라동성당 체칠리아 성가대 단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청년 코러스가 먼저 선창하면, ‘청년 성가대를 거쳐 교중까지 온’ 어른 코러스가 응답한다. 청년의 열정을 기억하는 어른들이, 오늘의 청년들에게 보내는 격려와 응원을 담아낸다.
2027년 WYD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며, 국내 생활성가에 관심을 가져줄 전 세계 청년들을 위해 영어 버전도 함께 공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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