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 혼자 하는 말]
‘모르시나요’의 조째즈가 처음으로 부른 OST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깊은 감정선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섬세한 어쿠스틱 악기들의 조화가 어우러져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조째즈만의 호소력 짙은 보컬은 곡의 감정선을 절정으로 끌어올리며, 가사 한 줄 한 줄에 진심이 담긴 듯한 섬세한 표현력으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린다. 이 곡은 드라마의 서사와 맞물려 극의 몰입도를 한층 높이며, 장면마다 느껴지는 애절함과 따뜻한 여운을 완벽하게 담아냈다. 특히 ‘모르시나요’를 만든 로코베리의 안영민 작곡가가 참여해 특유의 감성적인 멜로디라인을 더했다.
‘마지막 썸머’ OST에는 국내 최고의 OST 제작 프로듀서로 주목받은 송동운 프로듀서가 OST 제작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송동운 프로듀서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우리들의 블루스’를 비롯해 ‘도깨비’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Stay With Me(스테이 위드 미)’, ‘Beautiful(뷰티풀)’, ‘I Miss You(아이 미스 유)’ 등 4곡을 히트시킨 바 있다.
Lyrics by 지훈
Composed by 안영민(OF ROCOBERRY)
Arranged by 안영민(OF ROCOBERRY)
PIANO 조셉케이
KEYBOARD 안영민
BASS 이재성
DRUM 장혁
GUITAR 박신원
STRING ARRANGED 권석홍
STRING RB-INJ(알비인제이)
Mixed by 김현곤 @doobdoob studio
Mastered by 최효영 @SUONO Master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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