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rgia anne Muldrow의 Blackman을 리메이크한 2018년 새 싱글 [Blackman]
2016년 발표한 정규앨범 [The New Breed]이후, 2년 만에 제프 파커가 새 싱글을 발표했다. [Blackman]은 LA 네오 소울 싱어인 Georgia anne Muldrow의 2006년 원곡을 재해석한 트랙이다. 보컬엔 파커의 딸인 Ruby Parker가 [The New Breed]에 이어 또 다시 참여했고, 싱글 커버의 디자인은 파커의 아들인 Ezra의 작품이다.
원곡의 그루비하고 소울풀한 사운드 대신, 파커는 따뜻하고 청량한 소리들로 곡을 채운다. 특히 Ruby Parker의 부드럽고도 청아한 목소리가 연주와 그 분위기를 함께 한다. [The New Breed]이후 제프 파커가 이런 작업물을 들고 올 것이라곤 예상치 못했지만, 이 산뜻하고도 따뜻한 트랙 "Blackman"은 봄과 가을이면 꺼내 듣고 싶어지는 중독적인 트랙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