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검은 혁명, "Black Connection" (Mixtape Vol.1, 2008)
대구의 검은 혁명이란 바로 현재 대구에서 활동하는 뮤지션들로만 구성된 힙합 크루 Black Connection을 뜻하는 말이다. 마치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만 집중된 현재의 힙합씬에 저항한다는 듯이 그들의 본거지라고 할 수 있는 대구에서의 활동을 고집하는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검은 혁명". 이미 검은 혁명은 그들의 공연 브랜드 이름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지방에서의 힙합문화를 활성화 시키려는 그들의 야심찬 목적과 함께 그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가득 찬, 디지털 앨범으로 발매되는 이번 Black Connection Mixtape Vol.1은 Black Connection 멤버들 각각의 다양하고 맛깔스러운 스타일과 신선한 주제를 통해 힙합의 매력을 군중들과 함께 호흡하고 나누려는 그들의 굳은 의지를 엿볼 수 있다.
"Black Connection" 힙합, 그 중독적인 검은 소리로의 연결고리
다소 진부하고 식상하기까지 한 그들의 크루 이름인 Black Connection. 그들은 왜 굳이 그런 이름으로 크루를 만들게 되었을까? 여기에는 Black Connection 창시자 이자 리더인 E.S.G.G 소속 R.Dyce의 깊은 뜻이 담겨있다. 그가 처음 힙합을 접했을 때 힙합이라는 문화는 상당히 생소하고 낯설었지만 그것은 그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언젠가는 자신도 이 중독적인 검은 소리를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늘 다짐했다. 2007년, 그가 처음으로 자작곡 활동을 하면서 점차 인맥을 쌓아가고 실력도 늘어가면서 대구에는 공연도 별로 없을 뿐더러, 공연진도 별로 없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끼고는 평소 친분이 있던 4kay와 크루 창설에 대해 논의한다. 크루 이름은 그의 뜻대로 이 중독적인 검은 소리를 대중들에게 연결시켜주는 매체가 되자는 의미로 Black Connection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고, 그 후 대구에서 활동중인 친분 뮤지션 들과 하나가 되어 지금 이 자리까지 서게 된 것이다.
Black Connection, 앞으로의 행보
그들은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 현재 진행형이다. 음악 장비와 환경, 공연기획 등 지금 그들에게 닥친 모든 상황이 열악하지만 열정, 그것 하나만으로 뭉친 그들이기에 시련을 극복해 나갈 것이다. 마지막 트랙 "아직 못다한 이야기"에서 말한 것 과 같이 아직 못다한 이야기들은 다음 앨범 또는 공연에서 계속 하나하나 풀어 나갈 것 이다. 대구 힙합의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달려나갈 그들의 행보를 끝까지 지켜보자. .... ....
힙합이란 문화가 이 땅위에 내려앉은건 언제부터일까? 나도 사실 그런건 잘 몰라 Oh, 난 그저 힙합이 주는 매력에 반했을 뿐 혼란스러웠던 중학생 꼬마는 그저 그런 보통 아이였어 온통 주위에는 평범한 일상의 연속이었지 그러던 중 지금의 릴독을 만나게 된거야 그땐 드렁큰 타이거, 다이나믹듀오, 에픽하이, 배치기, 엠씨 스나이퍼 노래를 매일 따라하곤 했지 또 우물안 개구리는 객기도 심해 때 지난 시덥잖은 소리도 많이 했었지 흔히 말하는 카피랩만 계속했어 자작곡은 꿈에도 생각 못했지 그로부터 2년후 2007년 우린 팀을 결성하게 됐어 E.S.G.G는 우리의 비기
I remember back in the day 그때의 기억은 지금 뼈와 살이되어 I remember back in the day 우리는 계속 진행중 앞으로 가는 법을 배워
Gangsta Gangsta to it's Singi Gangsta 우린 되길 바랬어 고집끝에 Rap star 갈길은 아직 멀기만해 그 만의 음악안에 나만의 메세지를 담고 싶었어 크나큰 장벽을 넘기위해 우린 connection 검은 innovation 그리고 이듬해에선 새까만 second round 조그만 아이는 드디어 모두가 열심히 노력한 그 결과 가늠할수없는 크기의 그 원, 그 중심에 서있는 우리 대구 Black Connection 그리고 10인의 시인이 비기로 일으킨 Black Connection Mixtape Vol.1 앨범의 발매를 그렇게도 원하던 이들을 흔들어 놓기에는 충분해 이제 겨우 intro야 어서 빨리 넘어가 다음 track으로!
I remember back in the day 그때의 기억은 지금 뼈와 살이되어 I remember back in the day 우리는 계속 진행중 앞으로 가는 법을 배워
여기 B to tha C의 형제들과 함께 E.S.G.G가 왔어 니 가슴에 불을지필 음악을들고 여기 왔어 네가 원하던 원안의 원한을 전하는 독기가득한 우리의 외침으로의 초대 고대하던 너희를 향한 무대 때문에 우리가 존재하는듯해 그 태도의 끝엔 오직 굴복하게 됨을 뜻해
Lil Doggy Doggy Dogg From L to Tha A 이씬은 형제아님 견제 다시 Back To tha Game 뻔한 Game의 꾀임에 속은 개인의 패인은 때이른 내일의 제2의 신의를 제의해 그런 phenomenon 매번 반복되는 패턴에는 결국에는 질수밖에 없던 게임에넌 배팅을 내 걸을 수 밖에는 없지 지금들리는건 바로 Black Connection Muzik
Black Connection is time for action 한 두발짝 더 내게 다가서! Black Connection is time for action One (One) Two (Two) Make it Happen!
비껴간 내 강력한 Rhyme의 총탄을 비켜간 네 가련한 맘에 꽂아둘 비검과 내가 정한 마의 공간을 지켜봐 네 마지막 장의 순간을 장식할 나만의 massage에 벌써 지레 겁먹고 숨은 자들을 막는 난 수문장 지금 거대한 scale에 scary해진 너의 표정을 무시한 이 곡은 검은초대장
이건 내 실력의 Intro 나 LilDogg 이비트로 비뚤어진 널 검은 빛으로 이끌어 내밑으로 술잔을 기울여 귀기울여 이음악은 이미 니 고막에 깃들어 시들어 진 이씬을 대변하는 시인 신의 실력을 지닌신인 Black Connection 이제 시작되는 검은 음악의 세계로 초대 진짜를 갈망하는자 그만 내게로 오게
Black Connection is time for action 한 두발짝 더 내게 다가서! Black Connection is time for action One (One) Two (Two) Make it Happen!
그댈 처음 만난 순간 내 가슴안 내가 쓴 한 편의 시가 내 영혼을 데려가 버렸지 난 홀로 버려진 아이처럼 슬피 울었지 난 두려워 내 등뒤로 드리워 진 먹구름들이 거칠게 날 벼랑끝으로 몰아 붙혔어 그럴때마다 난 다짐을 굳혔어 허나 날 떠난 그댄 어디에? 창가로 비치는 달빛에 몸을 의지 한 채 또 지친 영혼을 이끌어 Lonely Midnight and Blue Moonlight 그대가 보내준 파랑새를 찾아 떠나
혼자 남겨진 midnight. 외로움보다 싫어. 차가워진 마음과 지쳐버린 모습들.
달은 나를 비추고 어느새 잠이 드네 oh,oh 내손을 잡아줘.
저기 저 푸른달을 봐 구름산을 지나서 우릴 비추잖아 한 밤중에 갈피를 못잡고 길잃은 우리들을 또 그리운 손길로 배웅해 주잖아 허나 이 지독하게도 고독스러운 밤은 고통만 안겨줄 뿐 나에겐 한줄기 희망도 보이지 않았지 그댈 만나기 전엔 그래 나도 내가 아직 아니란 걸 알아 하지만 내 인생에 모든걸 걸어라 라는 신조가 밑바탕이 돼 나를 지탱해주네 기댈 곳 하나 없던 내게 힘이 되어주네 따스한 햇살의 기운마저 감도네 길었던 밤도 끝나려나 봐 또 난 새로운 여행을 시작해
단 한번이라는것 내게는 까다로워 꽤나 한순간으로 정해져버리는 까칠한 세상 딴생각할때도 시간은 흘러가버려 째깍 배부른 애들은 편해 but 난 달라 젠장 내게는 부족하기만해 백에는 백 다들 실망해 대개는 마지못해 내 등을 떠밀어버리곤해 날 비롯해 많은 이들이,겪었을껀데.. 주어진 시간속, 방황과 속죄 uh 흐르는 시간은 나를 부르는 게 아닐까 물음을 넌지시 던져보지만 스르륵 사라져버려 구름을 타고선 멀리 너무나 높아서 잡을수가 없어 그러기에 심장은 덜컥 덜컥 멈추질못해 날 들이밀어버리려는 사람들이 몇명째 시간은 멈추지 않기에 현실이 두렵기에 난 가만히서서 불러봐 노래
어디로 흘러 가는지 아직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언젠간 추억이 될 일 sends a night with this thought everyday 시간 지나면 언젠간 추억이 될...
지난 시간을 되돌려 주옥 같은 추억 그리고 지워지지않는 기억들을 떠올려 보곤해 하지만 매정한 그는 세월이라는 무기로 그의 앞에선 무기력한 가녀린 그녀의 아름다움을 한 순간에 앗아가 버리곤 회상이라는 이름으로 가끔씩 그녀앞에 나타나 메마른 사막위의 낙타와 오아시스같이 거칠고 지친 삶에 한줄기 빛이 되어 활력소가 되지 그들이 만들어놓은 죽음의늪에 빠진 그녀앞엔 더이상 남은건 없어 오직 조각난 과거의 흔적들이 모여 추억이 될뿐 Oh, 나도 어디로 흘러간지 아직은 잘 모르지만 그래도 어쩔땐 감사해 시간앞에 좌절할 수밖에 없지만 지난 추억을 떠올려 볼 수 있잖아
어디로 흘러 가는지 아직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언젠간 추억이 될 일 sends a night with this thought everyday 시간 지나면 언젠간 추억이 될...
태초부터 시작된 시간의 궤도 흐름과 존재사이의 의문을 가진채로 기존의 기나긴 기다림의 시간이 지난뒤 상실감에 시달리는 시나리오만 수십년째 내 삶의 운명을 거스르려 빙그르르 흐르는 신기루를 잡으려 아무리 애써도 잠깐의 착각속 찬란한 꿈꾸는 찰나에도 칼날의 바람은 끊임없이 내맘을 잘라내 반복된 삶의 속죄에도 계속된 혹해 속해 있던 족쇄를 풀기위해 노쇠된 몸을일으켜 이미 지나와 버린 터널에선 붙잡지 못해 더 널 깨달어 어쩔수 없는 인간이란걸 그 불안의 틀안에 흐름에 순응해 버린 삶의 도태 그 돛댈 바라만 볼 뿐 흘러간 뒤 낙오자 Homies' Loco 알면서도 그때의 그대를 그대로 잡지 못해
알면서도 그때의 그대를 그대로 잡지 못했나? 주옥같은 추억들을 모두잊으려 하나? 허나 단 한 번이라는 건 정말 까다로워 대체 어디로 흘러가는 걸까?
어디로 흘러 가는지 아직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언젠간 추억이 될 일 sends a night with this thought everyday 시간 지나면 언젠간 추억이 될...
난 항상 생각보다 몸이 앞서는 멍청이 벌써 20이 코앞인데 그래서 어쩌니? 이런 내가 너무나 싫다구 모조리 싹 쓸어버리고 싶어 허약한 정신력과 몸뚱아리 인생 딱 한번인데 대체 왜 그러는데~ 쉴새없이 달려도 모자란데 원만하게 밥 벌어먹을 돈 벌고 살려면 힘 좀 내지? 어? 몇년뒤가 걱정이야 그때는 어쩔껀데 어?
남들은 빛이 번쩍하는 간지나는 인생사 어떤 이들은 어둡고 배고픈 인생사 tv로 많이 봐왔지 신세한탄하는 사람들 미소짓는 사람들 uh
그동안 나름대로의 많은 변화는 나를 웃게해 왔지만 그 때문에 난 큰 실수를 자꾸 하게돼 예를 들자면 사춘기의 청소년! 이해가 돼? 어른이라는 선을 넘보면? 실례라네 어릴적에 머릿속에 그렸던 멋진 장면들 매일 매일 꿈에 나오는 또 다른 나 똑같은 밤 뭔가를 잡으려 애를 쓰지만 눈을 뜨면 없어 모든것들이 부질없어
남들은 빛이 번쩍하는 간지나는 인생사 어떤 이들은 어둡고 배고픈 인생사 tv로 많이 봐왔지 신세한탄하는 사람들 미소짓는 사람들 uh
빛과 어둠 당장 눈에 보이는건 이것뿐 그래서 멍청이 그치만 뭐 어쩌겠어 good을 연발하던 어른들은 사라졌어 이젠 칭찬만 받던 꼬마가 더 이상 아니라서 조금은 달라져야지 f o u r k a y 두 무릎을 툭툭털고 일어나볼까? 하나 둘 셋을 세는 순간 나 꿈 깨려고 눈을 뜬다
남들은 빛이 번쩍하는 간지나는 인생사 어떤 이들은 어둡고 배고픈 인생사 tv로 많이 봐왔지 신세한탄하는 사람들 미소짓는 사람들 uh
세상을 바꾸려고 노력을 한 사람이 여기 있어 고작 너는 무엇을 바라며 평가를 하지 썩은 소리를 계속해서 뱉어내는 마치 텅빈 머리 속에 뱉는 2mb 는 미쳤지 자기 밑에 속한 애들의 소리는 다 무관심 존나 무시하는 건 취미 특기 이건 인정안 할려는 힙플인들의 무책임한 개념 상실 없어 완전 이건 모조리 바보들의 천지 , 그래서 바보를 설렵 했어 vesre2 에 나오겠지 펀치라인 갖고 있는 쏀말투 끊임없이 뱉는 소리는 마치 고3공부안하고 랩에 미친 말도 안되는 헛소리개소리들뿐 이건 바로 rap 에 빠진 국경을 넘어선 미국과 한국 사이에 오고 가는 유대감 열정없는 랩을 뱉니 차라리 씹다 버린 껌을 다시 주워 입속에 넣으리
I'm going to the T.O.P rapper 들의 정상위를 달리는 음악인이 되겠다고 다짐했지만 이건 X같지 한치앞도 못보는 녀석들이 X나게 많어 악플이 달려 내 노래도 제대로 못들어본 놈이 X나게 평가를 해 겸손은 어디다 쳐박았는지 막상그들이 부른 노래는 기본에 기초 못잡은 X뱅이들 시도는 커녕 시초 때 랩을 뱉어 다 됐어 내뱉어 니들이 준 음식 새로운 요리사가 왔어 B A B O 바로 that's me 내가 짤게 새 식단표 미각을 새롭게 바꿀내 혁명은 변명만 적어둔 요리법관 많이틀려 yo tasty 넌 nasty 해서 토했어 자다음 generation 여기 있어 그냥 들어 지켜 보면돼 그럼 됫어 매번 간섭하려하던 너 이제 닥쳐 suck ya D I C K 나 혼자 승리해 I'm a king man
생각은 X나 많어 하지만 난 좀 달라 비처럼 달러 벌어들수는 없나 난 좀 예쁜 애들을 좋아하지만 헤픈 년들은 싫어 질책한다 다른 이들과 차별해주길 원하지 내 맘속에 매일 그녀 생각만 해 어차피 이루어지지 않을꺼라면 당장 내일 가서 고백해야 하는데 쪽팔린다 어떡해 부끄럽다 난 쫌 짱인듯 킹왕짱 이건 언어유희라고 부르지 난 말장난하기 좋아하는 스윙스와 맞짱 까기 작전 개발림 X나 무안하지 강한자가 없던 전의 Scene에 등장한 난 새로운 신발을 꽉 조여매고 신난 어린 아이 씹으면 가슴에 바로 맘상하지 미안해 그게 바로 나 that's me
비슷 비슷한 향기를 지닌 너 같은 애들은 당기는 먹이를 찾아내 술 잔에 담긴 독한 술만큼 지독하게 가식적인 말을 뱉고 그앤 매번 이내 믿고 그날은 하나가 되고 혼자 착각해서는 리니지에 물약빨듯 사랑해 란 말을 남발해 니가 말하데? 그앤 그냥 즐기다 버릴꺼라고 죄다 부드러운 bubble love 닥쳐올 Trouble 너는 빨리 시들지 싸구려니까 삐까 뻔쩍한 사랑은 imitation 불꽃이 식을 시간? 이미 되있어 얌전해진 물고기는 회쳐먹기도 싫어? 터져 흘러나오는 고름 그앤 막으려 애를 써도 너는 흥미가 떨어졌지 더는 재미없지 흉터 껍질처럼 때 내어 버리겠지 넌 (니가 버린 그앤 내겐 전부였는데)
빨갛게 타는거리 오히려 차가운 머리 거친 발걸음 부은 다리로 어딜가는거니? 그사람에게 ?그만하지?더는 볼 수 없잖니 왜 내 억장이 무너져 내리지? 내가 내려친건 너란 고리 그래서 차가운 너의 머리
ugly love 뭐가 그리 더러운지 알수 없지 하는 수 없이 니가 엎질러진 상황을 떠맡겠지 그사람은 벌써 떠났겠지 남은 사람만 병신됬지 참고또 참아 견뎌냈지 새로운삶 다시 나타 난 그사람 앞에 전부 또 모든걸 퍼주잖아 미친시발 당장 다짐해 다신 휘둘리지 않겠다고 알아? 너란애 그렇게 뻔하게 걸릴줄몰랐어 그남자가 뭐 그리 좋니? 너무 구린 집착 보는 내가 지쳐 좀 니 자신을 아껴 침대에 눕힌 널 탐하는 그새끼 반복된 루핑 난 열받지 늘 내사랑 그 가치를 존중 받지는 못하더라고 넌 행복해야지
빨갛게 타는거리 오히려 차가운 머리 거친 발걸음 부은 다리로 어딜가는거니? 그사람에게 ?그만하지?더는 볼 수 없잖니 왜 내 억장이 무너져 내리지? 내가 내려친건 너란 고리 그래서 차가운 너의 머리
this not a love song 이건 사랑노래가 아닌걸 다친 건 사람다운 이성 마침 내 몸과 마음이 무너지고 있어x2
점점 늘어만가는 널기다리는 시간 내 일은 해퍼져만 가고 니 생활에 대해 개입은 깊어져 내 이런 감정의 고조 터지기 전에 제발 멈쳐줘 한번이라도 나를 봐봐 나를 포함한 니가 가진것에 대해 니가 가져간 것에 대해
check 나와 함께할 시간은 오직 Grab the mic 지나가는 개들이 자꾸 짖네 그래도 난 끈기하나로 무장해 여기 까지 그레이트 한 노래로 버텨왔어 거쳐갔던 시절이 하나 둘 스쳐갔어 OK 딱 십분만 줄게 내 노래에 집중해줘 난 괜히 말을 내뱉는 사람은 아니지 난 말이지 가리지 않고 모든걸 듣고 느끼지 나야 말로 위대한 슈퍼스타의 재목, 계속 새로운 시도를 통해 발전을 거듭해 나갈테니 잡음은 줄이고 이 노랠 듣고만 있어줘 아에이오우 자! 발음 좀 굴릴게 내 말을 좀들어줘 힙합에 비판과 질타는 필요해 허나 십분만 쉿! 그만 시끄런 소린 끝 난 R.Dyce tha Poeticize Rhymer 가진건 하나도 없는 동네 꼬마 MC!
oh oh 10 minute 모두 가까이 모여 이 무대로 붙어 oh oh 10 minute 준비된 자만이 가진 이 마이크로 부터 oh oh 10 minute 울려퍼질 함성에 모두 그대로 묶여 oh oh 10 minute 오직 십분만 십분만 십분만 들어줘!
우선 MIC Phone Check부터 할게 아껴온 숨겨온 Black Story 이제 말할게 오늘이 드디어 기다리던 날 위한 날 그런데 앞의 군중들을 대체 뭘 바라나 오히려 흘러가기 바쁜 시간만 낭비할 뿐 기대에 찬 눈들은 실망으로 가득 찰 뿐 단지 쓰레기통으로 가는 랩일뿐인데 놀라지는마 반짝하며 잠깐 보일 뿐인데 그래 이게 Come Back ? 다시 펼쳐질 Combat ! 당신들의 편애로 인해 한편엔 그림자가 될게 뻔해 어쩌면 편해 한 편의 영화? (개봉박두!) 하기전에 망해 그러니 지금 이 순간 딱 십분만 *우릴 향해 다 같이. 손을 들어봐 X 2
oh oh 10 minute 모두 가까이 모여 이 무대로 붙어 oh oh 10 minute 준비된 자만이 가진 이 마이크로 부터 oh oh 10 minute 울려퍼질 함성에 모두 그대로 묶여 oh oh 10 minute 오직 십분만 십분만 십분만 들어줘!
언제,어디서,누구와 무얼하든 이제는 전혀 상관없다는 그런 반응 몇 년전 우리는 분명히 실과 바늘 몇 년이 지난 지금 우린 대체 뭐냐는.. 애인이라기엔 뭔가 조~금 부족해 우리 왜 그러는걸까 괜히 껄끄럽게 눈을 마주하고 손을 마주잡고 진지한 이야길하자니 좀 그렇네 그럴꺼라면 차라리 깨져라는 친구 근데 그러기에는 그냥 왠지 싫구 휴..뭐가 뭔지 복잡해지는 머릿속은 내 맘마저 복잡하게 하는중 왜 의무감으로 하는 사랑이 되었을까 왜 우린 이렇게 되었을까 뭐,, 난 뭐 잘 모르겠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헤어지긴 정말 싫단거
니가 어딜 다녀도.. 니가 누굴 만나도.. 이젠 관심 없다고.. 의미없는 기념일 챙기기, 서로가 원할때 끌어안기, 이런것들이 우리의 다 라고..
너를 처음 만났던건 몇 년전 겨울 눈이 내리던 밤_ 조금 시끄럽다면 그렇다고 할수있는 분위기 속 나는 너를 봤어 너도 나를 봤어 순간 심장은 불탔어 그 날로부터 시작된 우리의 사랑은 1년,,2년,,그리고 지금까지 바람을 탄것처럼 빠르게 와버렸지 정말 너무나도 당연하다는듯이 나 그냥 뭐랄까..왠지 좀 힘이 들어 어디서 부터일까 비틀어져버린 우리의 1프로는.. (슬픈 눈빛으로 널 끌어안으면 내 맘속은 더 시끄러워) 언제,어디서,누구와 무얼하든 그냥 이제는 남일같이..그렇다는 부정할수 없는 현실들이 너와는 동떨어진 곳으로 나를 인도해가는 걸
니가 어딜 다녀도.. 니가 누굴 만나도.. 이젠 관심 없다고.. 의미없는 기념일 챙기기, 서로가 원할때 끌어안기, 이런것들이 우리의 다 라고..
니가 어딜 다녀도.. 니가 누굴 만나도.. 특별히 관심가지 않는게 사실이야 근데 난 이렇게 보이는 우리 모습들이 우리의 전부가 아니었으면 좋겠다 뭐,그랬으면 좋겠다고...
나보다 니 걱정이 우선돼. 너의 표정이 어두우면 '어떤 힘든일이 있나' 빠져 이런생각에 하루종일 그렇게 또 맘졸이다 결국 물어보곤해 망설이다 네 마음속이 다 보이면 나 숨이 '탁' 하고 멎을 이유는 없으리라. 내마음이 소주보다쓰리다. 그놈이 먼저 말한건 나에게 아픔이다. 괜찮다고 아무리 나은척 해봐도 속은 계속 타고 그놈은 이미 타도의 대상 네게로 가는길에 대해선 절대 양보는 없어. 나 벌써 가속페달밟고있어... 너로인해 웃고 널 생각하며 웃어 날 묻어 행복이란 곳에 이것이 바로 사랑?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데 다른이유가 있어? 난 없다고 생각해. 마냥 행복해.
너를 위한 노래 이것이 나의 고백 만인의 앞에 고해 그 생각에 또 설레 한편 두렵기도해 그래서 난 기도해 알아봐주길 원해 일부러 흘렸던 내 마음 진농에 애매하기도해 하지만 이노래의 말들은 믿어 사랑스런, 사람다운 사랑 사랑스런, 사람다운 사랑
그래 나 널 처음 봤을때 부터 한 눈에 반했어 무척 너만은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 언뜻 스쳐도 너만은 알아봐 부푼 생각일지도 모르겠지만 웃던 니모습이 내 마음 속에 병든 걸 치료해줘 그것이 뭐든 간에. 날 채워준 건 다름아닌 너. 아직까진 나 너에게 말하고 싶은것이 한가지 남아있었다. 나... 누구처럼 멋진 말은 못해 그렇다고 보기에 잘생기거나 그리 좋지도 못해 그래서 널 포기해? 아니... 내가 볼 때 포기해서 나중에 후회할바에 나 밀고 나갈래. 차라리 당당해지자. 널 사랑해. 너란 사람외엔 나 보이지않아. 너와함께 갈래. 나의 길을 밝게 비추는 너를 위해 이제는 뒤가 아닌 너의 옆에서 당당히 지킬래.
너를 위한 노래 이것이 나의 고백 만인의 앞에 고해 그 생각에 또 설레 한편 두렵기도해 그래서 난 기도해 알아봐주길 원해 일부러 흘렸던 내 마음 진농에 애매하기도해 하지만 이노래의 말들은 믿어 사랑스런, 사람다운 사랑 사랑스런, 사람다운 사랑
마지막 벌스에도 니 생각 뿐인걸 쓰잘데기 없는 잡념 속 빛 발하는 건 너였어. 나 비록 쓰레기같은 놈이라도 너에게 만큼은 잘보이려고 갖은 노력을 해. 똑같은 고백... 그런건 좀 심심해서 그래.... 그렇게 생각한 끝에 끄적여본 이 노래 이미 한번의 고배 또 다시 마실 순 없네.. 그렇게 보내고 또 다시 난 이렇게 준비해왔어.
너를 위한 노래 이것이 나의 고백 만인의 앞에 고해 그 생각에 또 설레 한편 두렵기도해 그래서 난 기도해 알아봐주길 원해 일부러 흘렸던 내 마음 진농에 애매하기도해 하지만 이노래의 말들은 믿어 사랑스런, 사람다운 사랑 사랑스런, 사람다운 사랑
Keep It Real 물보다 진한피로 하나가된 우린 대구의 블랙커넥션 너희 제각각의 갖가지 수법이 막바지에 이르자 샅샅히 모든게드러났어 낱낱히 난 펜 그리고 종이를 하루 종일 잡았어 이씬의 curriculum을 거리낌없이 가리켰어 Lil Dogg (Dogg!) Tha Crazy Mexicano 그리고 이씬의 지배자 우리 블랙커넥션
떨리는 아랫입술을 꽉깨물고 구름위로 박차오르는 불안한 young poets 내 혓바닥 하나만으로 시인들의 마음을 남 북으로 갈라 둘, 하나 다짐했던 믿음 산산히 부서져 버리고 또 눈을 뜨고 내 앞길을 쳐다봐 꾹 참고 뱉어낼 8마디는 네 마음에 심금을 울려 현실보다도 깊은 한숨 눈을 질끈 감아
여기서 끝낼거라면 시작도하지않았지 아무리 뛰어도 악착같이 달라붙는 어쩌면이란 불안감 그것 또한 가슴에 품고 끝까지 달려야겠지 불가능을 등에 업고 숨가쁘게 뛰어가 누군간 안될거라 혀를 찼지만 난 나 하나만 믿어 그 확고한믿음 절대배신할일은없어 절대멈추지못해
새로운 시작이란 것은 때론 두렵기도 하고 더욱 가슴설레게 해 손에 손 잡고 하나 되어 더욱 앞을향해서 더욱 더 밝게 빛나게
아무리 걸어도 걸어도 제자리 걸음뿐 아무리 뱉어도 뱉어도 멍청한 벙어리뿐 아직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지 빛을 향해 달려간지 정작 며칠 뿐 같은 음악아래 수 많은 One이 존재해 또 다른 하나 블랙커넥션 또한 중심에 서서 첫비상을 위한 날개를 펼쳐 (꿈을 펼쳐) 곧 맞게 될 우릴 위한 제스쳐
내가 알던 음악과는 달라 그냥 그게 실데 제발그냥 말을 말아 우린말야 아직 이 정신사나운 지껄임을 계속해 객관성을 잘라논 잣대 그만치 마지막이니 마니 그런소린 그만해 멈추지 않은 열차 종착역은 몰라 나 조차 묵묵히 걸어갈뿐 내앞에 누가 있 던 발걸음은 계속될뿐
나와 함께 이길을 걷기를 맹세했던 형제들이여 건배 It is like one (one) Black Connection (tion) 더욱 더 발전된 모습으로 변할 무언가를 원했어 나태한 모습을 갖게한 모순의 잣대가 곧 숨을 멎게할지도 허나 계속 앞으로 박자고 나갈뿐 다 같은 맘으로 우리 행보를 주목해
새로운 시작이란 것은 때론 두렵기도 하고 더욱 가슴설레게 해 손에 손 잡고 하나 되어 더욱 앞을향해서 더욱 더 밝게 빛나게
나의 새 터 블랙커넥션에서 계속 뱉어내 의미 없는 네버엔딩 스토리에서부터 뇌리에 붙혀질 단 한마디까지 개척해 이 땅의 끝에 설지라도 i'm never give up 비록 세상이란 장애물이 날 막아도 난 배척해 난 외쳐대 (Black Connection) 내가 미쳤대도 상관은 없지 여기서 멈추진 않으니까 계속해 오르니까 끝까지 날 바라봐
MIC 잡는다고 지껄인 기간에 비해 p.s 내가 보여준건 얼마 없어 하지만 뒤에서 조용히 당신을 노리는 칼날 의주인 Black connection의 조커가 나야 p.s의 미학 네가 만약 그 마약에 손댄다면 하얀 가루 보다 더욱 상쾌한 쾌락을 선물할께 원한다면 가담해 이 씬의 검은색 혁명
애초에 살살 할꺼라면 시작도 안했어 원한 목표는 저기 앞에 놓여있으므로 미친듯이 달릴꺼야 never ending story 나 자신과의 약속으로 손가락걸린채 어느 순간에도 내 목소리는 저 멀리로 울려퍼질꺼야 no doubt 의심하지않겠어 뒤돌아보지않겠어 난 계속 나아가겠어 in black connection
새로운 시작이란 것은 때론 두렵기도 하고 더욱 가슴설레게 해 손에 손 잡고 하나 되어 더욱 앞을향해서 더욱 더 밝게 빛나게
Keep It Real 물보다 진한피로 하나가된 우린 대구의 블랙커넥션 너희 제각각의 갖가지 수법이 막바지에 이르자 샅샅히 모든게드러났어 낱낱히 난 펜 그리고 종이를 하루 종일 잡았어 이씬의 curriculum을 거리낌없이 가리켰어 Lil Dogg (Dogg!) Tha Crazy Mexicano 그리고 이씬의 지배자 우리 블랙커넥션
떨리는 아랫입술을 꽉깨물고 구름위로 박차오르는 불안한 young poets 내 혓바닥 하나만으로 시인들의 마음을 남 북으로 갈라 둘, 하나 다짐했던 믿음 산산히 부서져 버리고 또 눈을 뜨고 내 앞길을 쳐다봐 꾹 참고 뱉어낼 8마디는 네 마음에 심금을 울려 현실보다도 깊은 한숨 눈을 질끈 감아
여기서 끝낼거라면 시작도하지않았지 아무리 뛰어도 악착같이 달라붙는 어쩌면이란 불안감 그것 또한 가슴에 품고 끝까지 달려야겠지 불가능을 등에 업고 숨가쁘게 뛰어가 누군간 안될거라 혀를 찼지만 난 나 하나만 믿어 그 확고한믿음 절대배신할일은없어 절대멈추지못해
새로운 시작이란 것은 때론 두렵기도 하고 더욱 가슴설레게 해 손에 손 잡고 하나 되어 더욱 앞을향해서 더욱 더 밝게 빛나게
아무리 걸어도 걸어도 제자리 걸음뿐 아무리 뱉어도 뱉어도 멍청한 벙어리뿐 아직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지 빛을 향해 달려간지 정작 며칠 뿐 같은 음악아래 수 많은 One이 존재해 또 다른 하나 블랙커넥션 또한 중심에 서서 첫비상을 위한 날개를 펼쳐 (꿈을 펼쳐) 곧 맞게 될 우릴 위한 제스쳐
내가 알던 음악과는 달라 그냥 그게 실데 제발그냥 말을 말아 우린말야 아직 이 정신사나운 지껄임을 계속해 객관성을 잘라논 잣대 그만치 마지막이니 마니 그런소린 그만해 멈추지 않은 열차 종착역은 몰라 나 조차 묵묵히 걸어갈뿐 내앞에 누가 있 던 발걸음은 계속될뿐
나와 함께 이길을 걷기를 맹세했던 형제들이여 건배 It is like one (one) Black Connection (tion) 더욱 더 발전된 모습으로 변할 무언가를 원했어 나태한 모습을 갖게한 모순의 잣대가 곧 숨을 멎게할지도 허나 계속 앞으로 박자고 나갈뿐 다 같은 맘으로 우리 행보를 주목해
새로운 시작이란 것은 때론 두렵기도 하고 더욱 가슴설레게 해 손에 손 잡고 하나 되어 더욱 앞을향해서 더욱 더 밝게 빛나게
나의 새 터 블랙커넥션에서 계속 뱉어내 의미 없는 네버엔딩 스토리에서부터 뇌리에 붙혀질 단 한마디까지 개척해 이 땅의 끝에 설지라도 i'm never give up 비록 세상이란 장애물이 날 막아도 난 배척해 난 외쳐대 (Black Connection) 내가 미쳤대도 상관은 없지 여기서 멈추진 않으니까 계속해 오르니까 끝까지 날 바라봐
MIC 잡는다고 지껄인 기간에 비해 p.s 내가 보여준건 얼마 없어 하지만 뒤에서 조용히 당신을 노리는 칼날 의주인 Black connection의 조커가 나야 p.s의 미학 네가 만약 그 마약에 손댄다면 하얀 가루 보다 더욱 상쾌한 쾌락을 선물할께 원한다면 가담해 이 씬의 검은색 혁명
애초에 살살 할꺼라면 시작도 안했어 원한 목표는 저기 앞에 놓여있으므로 미친듯이 달릴꺼야 never ending story 나 자신과의 약속으로 손가락걸린채 어느 순간에도 내 목소리는 저 멀리로 울려퍼질꺼야 no doubt 의심하지않겠어 뒤돌아보지않겠어 난 계속 나아가겠어 in black connection
새로운 시작이란 것은 때론 두렵기도 하고 더욱 가슴설레게 해 손에 손 잡고 하나 되어 더욱 앞을향해서 더욱 더 밝게 빛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