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을 보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청년입니다.
저를 소개하겠습니다.
중학교 2학년 때 두란노 경배와 찬양 집회 중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주님과의 첫사랑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때부터 곡을 쓰고 교회에서 예배인도 하면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찬양해왔습니다. 대학교 때 중앙대기독학생 동아리에서 선배들이 우리나라 경배와 찬양 흐름의 초창기에 각종 번역과 집회 등 해온 일들을 들으면서 예배에 대한 더욱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학창시절 때 몇번이고 되 부른 '부흥' 노래에서부터 여러 집회 와 책들을 통해 들은 하나님의 음성은 저를 예배와 부흥에 사로잡히게 만들었습니다. ROTC로 군대에 가기 전에 이 나라와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꿈과 나를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되었고 그것은 나의 비전이 되었습니다.
'예배를 통해 신자들에게 하나님의 위대함을 보이고, 뮤지컬을 통해 비신자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보인다.
'예수님의 얼굴을 보는것이 부흥의 심장이다. '
그래서 부르심을 따라 작년 여름에 제대하면서 신학교를 준비했고, 올해 가을학기부터 필라델피아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학 대학원에 다닐 예정입니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찬양을 만들어서 교회에서 부르곤 했고, 2004년에 스캇브레너 목사님의 찬양 작곡 학교에서 예배 작곡에 대해 많이 배웠습니다. 그래서 책을 한권 읽으면 그 책의 내용을 작곡해서 남기고, 말씀 중 묵상하면서 작곡하면서 지금까지 약 250개의 곡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미국으로 가기 전에 너무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앨범을 만들 수 있었고, 교회에서 지체들과 함께 '왕의 여자'라는 뮤지컬도 총동원 집회를 위해 만들어서 공연할 계획입니다.
저에 대한 부르심이 '부흥'이기에 많은 곡들이 '부흥'의 때에 부를 노래들입니다. 회개와 각성 우리를 주님께로 돌이켜달라는 그런 노래를 만들었고, 주님의 부흥의 때에 이 노래들을 써달라고 기도해왔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주부터 지금 미국 플로리다에서 일어나고 있는 부흥을 보면서 다시한번 부흥의 영이 나를 사로잡았습니다. 분명 하나님이 지금 바로 이시간에 큰 부흥의 파도를 일으키고 계신데 아직 그 부흥의 소식이 우리나라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많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다가 이 앨범이 우리나라에도 그 부흥의 물결이 오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생겼고, 그래서 그 부흥이 우리나라에도 전해지길 바라고, 주님의 부흥의 때에 이 곡들이 쓰여지길 소원하면서.. 이 부흥에 대한 마음을 전파하기 위해 갓피플에 부흥을 주제로 이 앨범을 올리려고 합니다.
저는 몇년간 앨범을 준비한 사람도 아니고, 전문 사역자도 아니고, 노래를 부르는 가수도 아니고, 작곡을 전공한 작곡자도 아닙니다. 그저 하나님의 부흥을 갈망함으로 기도하고 곡을 만드는 청년입니다. 그렇게 부족하지만 하나님이 필요하다면 쓰실 수 있다 믿습니다.
소개하는 글에.. 플로리다 부흥 이야기가 꼭 있었으면 합니다. 지금 Todd Bentley목사님이 이끄는 집회가 Florida 의 lakeland에서 4월달부터 계속 있어오고 있습니다. 집회 가운데 수많은 사람들이 치유받고 죽음에서 살아났습니다. Godtv에서 중계하면서 TV로, 인터넷으로 방송을 본 사람들도 치유받은 사례가 15000건이 넘습니다. 그 부흥의 불길이 우리나라에도 오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제 카페도 소개에 넣었으면 합니다. http://cafe.naver.com/tearism.cafe 입니다. 그리고 10곡의 작사, 작곡자는 모두 오인수 입니다. 한번 들어 보신다고 하셨는데.. 은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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