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NTRODUCTION전설적인 집시 재즈 기타리스트 장고 라인하르트의 스윙 재즈에 영향을 받은 기타리스트 중 한 명인 안젤로 드바르와 아코디언 연주자 루도비 베이에가 함께 작업한 작품. 두 뮤지션은 국내에도 소개된 [Come Into My Swing]와 [Entre Amis]에서 이미 함께 레코딩했던 바 있다. 기타와 아코디언이 리더가 된 본작은 유니크한 기타 라인과 아코디언이 빚어내는 흥겨운 멜로디가 뒤섞여 마치 친한 친구들과 기분 좋은 여행을 떠나는 듯한 들뜬 기분을 안겨준다. 모든 곡들이 정겹고 위트가 넘치는데 ‘Syracuse’의 후반부를 듣다보면 재즈 기타리스트 조지 벤슨이 연주한 바 있는 명곡 ‘Breezin'’을 우연찮게 만나 볼 수도 있다. 또한 샹송의 고전들을 메들리로 들려주는 ‘Medley Sans Paroles’ 역시 강추. ....
.... ![]() TRACKS
RELEASESREVIE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