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대로 잘라놓은 조각들이 누군가에게는 닿아 새로워지길
01. movie luv
아주 평범한 사랑을 하는 우리들. 그 속에 가끔 빛나는 영화 같은 순간
02. 허밍
여느 날처럼 나쁜 꿈을 꾸는 언니를 보며 적은 말. 우리에게 세상이 다 어려워도 잠드는 것만큼은 쉽기를 바라며
■크레딧
Composed by 이재영
Lyrics by 이재영
arranged by 강문수 (of 달탐사소년단)
design. 이재영
record, mix. 강문수 @월악당
mastering. 전훈 @소닉코리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