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 손해를 보기도 하고 아픔 가운데 걷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멈추지 않고
그 길을 계속 걸어가는 당신의 여정에
이정표로 쓰여지는 찬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특별히 이 찬양들은 ‘곳’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내가 무너진 곳에서 세워지는 주님의 나라,
아무도 바라보지 않지만 주님이 바라보시는 그곳에 내가 있기 원한다는 고백,
끝끝내 내가 갈 수 없고 할 수 없던 모든 것을 아멘으로 걷게 하시는 은혜
그 은혜를 함께 고백하고 나누기 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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