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VE: 2000s
FORMED: 2001년 / 대한민국
DEBUT: 2002년 / Respect 4 Brotha
DISBANDED: 2007년 04월
STYLE: A.K.A.: 인피닛 플로우 Infinite Flow
PROFILE: 1999년 4인조 힙합 그룹 기계치로 클럽 마스터 플랜 데뷔 2001년 3인조 인피니트 플로우 데뷔(현재 솔로 활동중인 N Son과 두 멤버로 결성) 클럽 마스터 플랜 데뷔, 컴필레이션 [Korea Hip Hop Mania 001] 참여 2002년 미니 앨범 [Respect 4 Brotha] 발표 Hiphopplaya.com 어워드 주요 부분 랭크-‘신인 아티스트 1위’, ‘아티스트 3위’, ‘올해의 앨범 3위’, ‘올해의 노래 3위(Respect U) 컴필레이션 [Still-A-Live], [2002 대한민국], [풍류] 참여 2003년 Analozik [편지함] 참여, Joosuc [Superior vol.1] 참여 2004년 컴필레이션 [Change The Game] 참여, 활동 이현도 [The New Classik] 참여, 활동 2005년 정규 1집 [We are Music] 발표 에픽하이 3집 앨범 피처링 앨범 발매 후 다수 콘서트 개최 2006년 P&Q 데뷔 앨범 피처링 Harlem(일본) 조인트 파티 공연(서울, 동경) 정규 2집 [More Than Music] 발표 현재까지 150여회 이상의 크고 작은 방송, 공연, 파티 출연 .... ....
EX-MEMBERS
MEMBERS' ACTIVITIES
MANIADB: MELON:
[Disc 1]
1.
낙서 / 2.
Dreaming / 3.
기념일
featuring Amin. J / 4.
댄스 댄스 댄스 / 5.
Art And Fear
featuring 정기고 / 6.
Why [Dialogue:Chapter3] / 7.
연금술사
featuring 키비 ,팔로알토 / 8.
이상해?
featuring 아웃사이더 / 9.
어깨동무 / 10.
Rain Bow
featuring JW ,타블로 / 11.
N.I.C.E (Nothing Is Cool Enough)
featuring 에픽하이 ,진보 / 12.
Bed Scene
featuring 버벌 진트 / 13.
You Don't Care
featuring Itta ,정기고 / 14.
Good Night / 15.
Hip Hop For Respect
featuring MC 성,Simon Dominic ,TBNY ,가리온 ,각나그네 ,도끼 ,바스코 ,버벌 진트 ,션이슬로우
[Disc 1]
1.
Fantastic Two (환상적인 두명) / 2.
즐기세요 / 3.
Nu Music (새로운 음악)
featuring 바스코 / 4.
Nu Soundways (새로운 소리의 길) (연주곡) / 5.
Dialogue Part 2 (대화 2부 (영혼의 여행))
featuring 전제덕 ,지선 / 6.
Be Free (자유롭게)
featuring 버벌 진트 ,션이슬로우 / 7.
20'S / 8.
선물 / 9.
Porque? (왜??) (연주곡) / 10.
어느 토요일
featuring 큐빅 / 11.
해피쏭 / 12.
설레임 / 13.
굿모닝 서울
featuring 큐빅 / 14.
Ontology (존재론)
featuring 소울사이어티 / 15.
Definition Of... (...에 대한 정의)
REVIEW Trackback :: http://dev2026.maniadb.com/trackback/P114073
"무한한 흐름이 살아숨쉬는 강가에서 쉬다..."Short Cut - 寸評 : 마이크 9 1/2"서로의 영혼을 그대로 느끼는 것이 that's the right thing!!"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는 사회라는 공간 안에서 어떤 한 개인의 진실과 진심을 비롯한 진면목을 안다는 것은 오랜 시간동안 산전수전을 다 겪으며 생기는 깊은 신뢰와 서로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이것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해당되는 공식이라 할 수 있으며 세상을 배우는 가장 원초적인 단계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이란 영원히 풀지 못할 미스테리한 면을 간직한 단 몇 마디로 정의하기엔 아리송한 존재이기 때문이겠죠. 그러므로 한 단면만을 보고 내린 판단과 평가는 그 반대면을 보지 못했기에 단연 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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