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타기,생각하기,거리도보 지난추억,햄버거,우주,유럽,남부순환도로,주말의설레임,봄가을,크림파스타,바람,노을동지들, ..... 삶이 다하기 전에는 멋진사람으로,아들로,남편으로,아버지로 부끄럽지 않게만 살고싶다. 아쿠스도 타고 싶지만.. 시간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네요. 내가 잠시 쉴때에도... 83년생 소중한 펜더베이스,케이2500도.. dovetree@hanmail.net
현재는 은희의 노을에 이어 '노을준 Nouljune'이라는 이름으로 독립을 시도 중이다. .... ....
매일이 싫어서 내일을 찾았어 다를 게 없는 일상을 피해서 주머니 속에 있는 워크맨을 키우고 주머니 속에 있는 버블검을 씹어
그 곳이 싫어서 별 수 없어서 모두가 싫어서 얼굴들 씹었어 주머니 속에 있는 워크맨을 키우고 주머니 속에 있는 버블검을 씹어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머리나 자를까 담배나 배울까 머리나 자를까 담배나 배울까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집에 갈래 오오오
i don't wanna get maself a new wife i just wanna get maself a new wige ah~~ hey william *2 i don't wanna hang out with all ma friends i just wanna hold yer hands once again
어서 들어와 나에게 보여줬던 관심들로 난 이미 널 기다렸어 혹시나 너를 만나지 않을까 이쁘게 화장을 하고 기대했었거든 알고 있었니 너에게 여자친구는 없냐는 나의 그 쑥스런 질문 너에게 소개팅을 해준다며 장난쳐봤지만 진심은 아니었던거 알고 있었니 어서 들어와 나의 마음으로 망설이지마 나도 네가 좋아 아직도 내 마음을 모르겠니 조금만 다가오면 돼 날 바라보는 너의 따뜻하고 포근한 눈빛이 내 맘을 열게 한거야 알 수 있겠니 어서 들어와 나의 마음으로 망설이지마 나도 네가 좋아 조금은 더 기다릴 수 있지만 내 맘이 변하기 전에 와 어서 들어와 나의 마음으로 망설이지마 나도 네가 좋아
네게 미안하단 말은 더 이상 안해도 돼 네가 가진 그 모습 그대로의 널 보여줘 네가 있어서 난 살아있음을 느끼지 널 둘러싼 그 모든 아픔을 모두 다 내게줘 난 항상 그댈 믿어요 얼마나 멋진 사랑을 주는지 하지만 날 영원토록 사랑한다고 말해줘요 때론 널 떠난다는 말들로 네 맘을 아프게 만들지만 진심은 아니야 그댈 사랑해 나를 믿어줘 그대가 없으면 난 살 수 없을거야 네가 있어서 난 살아있음을 느끼지 널 둘러싼 그 모든 아픔을 모두 다 내게줘 그댈 사랑해 나를 믿어줘 그대가 없으면 난 살 수 없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