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말해왔어 오래전 널 잊었다고 스쳐갔던 사람중에 너역시 하나라고 사랑은 쉽게오고 쉽게 갈줄만 알았지 다 나의 잘못이었어 떠난건 나였잖니 그 얼마난 힘겨웠을까 망설인 내마음 앞에서 여태 몰랐었어 너의 눈에 젖어 있던슬픔 기다려줘 우린 서로 짧은 웃음만으로도 그 오랜 상처 다 잊을 수 있을테니 기억해줘 떠났어도 내가 돌아갈 곳은 너하나 밖에 없다는걸...
더 이상 나를 위해 울지마 이런 나도 힘이 들어 너를 남겨두고 나만 혼자 가야 하는데 어쩔 수가 없잖아 이게 현실인 것을... *어두운 나의 과거 속에서 널 만난 건 행운이었어 비록 내가 가야 하는 길이 멀고 험해도 운명이라면 피하지는 않겠어 이 세상이 우리 사랑을 허락하지 않아도 함께 있는 거야 너와 나는 하나이기에 다시 볼 수 없다고 해도 내가 있다는 걸 잊지마 사랑해 너를 세상 끝날까지* * *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한 사람 영원히 내 가슴 속에 안녕
생각나니 늘 함께하며 사랑했던 그 모든 걱정 니가 없는 낯선 이곳을 이젠 사랑하려고 해 *세상 그 어느곳에도 너를 느낄 순 없겠지만 이젠 너의 영혼이 쉬는 곳 평화롭게 늘 웃고있는 저 하늘에 난 고마워했어 날 향한 아름다웠던 너를 나 언제나 바라볼수 있다는 걸 이제는 울지 않을꺼야 *repeat
멀어져 가는 네 모습 잡으려고 하진 않을 꺼야 내가 더 힘들 뿐이니까 언제부터 그런 생각했니 내곁을 떠날거라고 까맣게 모르고만 있었는데 마음속엔 날 벌써 지워 놓고 왜 내개 이제야 말해 아직도 나는 믿을수가 없어 *어제도 보인 미소들은 거짓이었던거였어 몰랐었어 지금까지도 내겐 오직 너뿐인데 떠나려 한다면 보내주겠어 눈물같은 일은 없을거야 다시는 찾지 않을꺼야 그렇게 내가 싫어서 돌아 선다면 두번다시 널 보진 않아 붙잡을거라 생각을 하지는 마 이제는 떠나버려 나 혼자서 바보된 느낌 그런걸 넌 알기나 해 어떻게 내가 이럴수가 있니 그래 좋아 널 보내 하지만 넌 기억해둬 이제는 니가 다시 힘들꺼야 *repeat
괜찮아 이젠 눈물 그쳐봐 나 없는 삶에 익숙하도록 이 시간만 잠시 지나면 괜찮을 꺼야 오랜 기억속으로 묻어 미안해 더는 할말이 없어 널 사랑할수 없는 나인데 난 아무것도 너를 위해 해줄게 없어 어쩌면 잘된거야 이쯤에서 끝이난게 *이것만은 잊지말아줘 어디선가 너만을 위해 항상 기도드리는 누군가가 있으니 넌 행복할꺼야 살아가는 일이 힘들 때 눈을 감고 나를 느껴봐 항상 나의 숨결이 니 곁에 있으니 나의 삶을 다 비쳐 너를 사랑했던걸 후회하지는 않아 * 오래전 널 위한 내 약속은 이제 멀리로 사라진 거야 왜 우리사랑 이런 슬픔속에 남았니 너무 큰 욕심일까 너만을 원했던 것도 *repeat
그건 그런게 아냐 한번만 내말좀 들어봐 제발 부탁이야 아무리 생각해도 알수가 없어 도대체 왜 이렇게 되버렸는지 예전의 니 모습은 이런게 아냐 제발좀 정신차려 이럴순 없어 언젠가 너는 내게 말해 주었지 세상은 힘들지만 재미있다고 그렇게 나를 보던 너의 눈빛을 이제는 찾을수도 볼수도 없어 수많은 방황속에 많은 날들을 긴 한숨지으며 후회해봐도 어차피 지나버린 시간이잖아 이젠 포기하지마 다시 시작해 그건 그런게 아냐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좋은 일만 생길꺼야 건 그런게 아냐 더 이상 외로워 하지마 니 곁에는 내가 있어
여기는 도대체 어디야 너와 나는 분명히 전생의 끝에서 헤어진 서글픈 인연의 연인일꺼야 이렇게 널 다시 만나니 손끝이 난 저려와 또 다시 반복될 슬픔을 피할 수 없게 될 이 느낌에 처음 너를 만났을 때 너도 나를 알아보고 있어 나 혼자만의 착각인게 아닌 걸 느꼈어 이미 다른 사람의 널 이제서야 나 찾게 됐으니 이 아픔을 어떻하니 니가 눈 앞에 다시 또 달아나려해 피하지마 이대로 나 멀리서만 또 살아가다가 이 세상 다하는 날 두 손 잡고 떠나자 다음 생엔 만날 수 있게
처음 너를 만났을 때 기억이 널 내게로 불러와 하마터면 난 그대로 널 안을 뻔 했었어 이미 다른 사람의 널 이제서야 나 찾게 됐으니 이 아픔을 어떻하니 니가 눈 앞에 다시 또 달아나려해 피하지마 이대로 나 멀리서만 또 살아가다가 이 세상 다하는 날 두 손 잡고 떠나자 다음 생엔 만날 수 있게
어떤 말로도 지금의 너를 달래지 못할거라면 그래 알겠어 이제는 나도 한마디 안할꺼야 그렇게 시작했는데 오늘로 한달이 지나갔어 아~ 이제는 힘들어 너무 보고싶어 전화를 걸어 놓고 말없이 그냥 끊고 있지 나라는 걸 잘 알면서도 모르는 체 외면을 해 *먼저 그만 하자고 말할까 미안하다고 말해버릴까 자꾸 시간이 갈수록 말을 하기 힘들어지는데 왠지 자존심하나 때문에 니가 먼저 말하길 기다려 이게 아닌데 후회할꺼야 어떻게 해야하나 * 속도 모르는 내 친구 날 보고 왜그리 바보냐고 아~ 누군 모르나 알면서 안되는 걸 들리는 너의 소식 너무도 잘알고 있지 그게 더욱 얄밉기만해 끝까지 기다릴꺼야 *repeat
오- 알수없게 어지럽게 세상은 변해가고 휴지처럼 기계처럼 나는 또 버려지고 오- 거짓으로 위선으로 세상은 날속이고 거짓으로 위선으로 나는 또 널 속이고 오- 오오- 이대로 시간을 되돌릴수 없나 } 아름다웠던 날들로 지친 내 영혼이 쉴 곳 갈수없나 예- 자유롭게 날아 갈수는 없나 이 세상끝까지 아름답게 내꿈을 펼수없나 이 세상끝까지 어지럽게 변해 가야만 하나 끝도 없이 모든 것을 되돌릴 수는 없나 처음 그대로
아무런 말도없이 내곁을 떠나가는 너의 뒷모습 어떻게 해야다시 내게로 올수있니 예전 그때처럼 니작은 입술은 항상 나만을 위한것이라며 수많았던 입맞춤들이 그무슨 소용이니 더이상은 소용없어 너를 사랑하는 내게 이럴수는 없어 제발 나를 떠나지마 다시 돌아와 준다면 내 모든것 줄께 니가없는 나는 없어 please don't go away.. 나만을 사랑한단 그말을 믿었던 내가 바보였어 이제와 후회해도 아무런 소용없는 일인줄 알지만 니가슴에 안겨 수많은밤 지새워 왔는데 텅비워진 너의 자리는 아직도 널 기다려 내가 사랑했던 니가 이럴수는 없어 제발 나를 떠나지마 니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어 후회하진 않을꺼야
내 가슴속에 밀려드는건 긴 한숨끝에 후회뿐 남아있는 너의 흔적들은 널 위해 지워 버렸어. 가질수 없는 너 이기에 세상 끝에 서있는 나 아무것도 바라지는 않아 이제 너는 나를 떠나버려 BABY~ 끝도 없는 그 길 위에 우린 너무도 많은걸 바라지 않았는지 이젠 그만 떠나가줘 돌아가진 않을거야 잊을수 있을테니까 가질수 없는 너 이기에 세상 끝에 서있는 나 아무것도 바라지는 않아 이제 너는 나를 떠나버려 힘든 나를 위로 할 작은 너의 목소리 너무나 소중한 것을 그땐 몰랐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