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동안 한번도 안올지 몰라 사랑이라는 감정의 물결 그런때가 왔다는건 삶이 가끔주는 선물 지금까지 잘견뎌 왔다는거 널 만났다는건 외롭던 날들의 보상인걸 그래서 나는 맞이하게 된거야...그대라는 커다란 운명 이세상에 무엇하나도 나를 꺾을수는 없겠지만 너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만이 내가 아는 한가지
간 주 중
네가 원하는건 나 또한 원하는 거야 이미 나는 따로 있질 않아 이별이라는 것 또한 사랑했던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추억일지 몰라 널 만났다는건 외롭던 날들의 보상인걸 그래서 나는 맞이하게 된거야...그대라는 커다란 운명 이세상에 무엇하나도 나를 꺾을수는 없겠지만 너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만이 내가아는 한가지
지금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그 눈동자 입술은 내 가슴에 있네바람이 불고 비가 올 때도나는 저 유리창 밖 가로등그늘의 밤을 잊지 못하지사랑은 가고 옛날은 남는 것여름날의 호숫가 가을의 공원그 벤치위에 나뭇잎은 떨어지고나뭇잎은 흙이 되고나뭇잎에 덮혀서우리들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내 싸늘한 가슴에 있네사랑은 가고 옛날은 남는 것여름날의 호숫가 가을의 공원그 벤치위에 나뭇잎은 떨어지고나뭇잎은 흙이 되고나뭇잎에 덮혀서우리들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내 싸늘한 가슴에 있네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오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오 그렇게 아픈 비가 왔어요 오~ 오 오
어떤 약속도 없는 그런 날에 너만 혼자 집에 있을 때 넌 옛생각이 났는지 그럴땐 어떡하는지 또 우울한 어떤 날 음~ 비마저 내리고 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라디오에서 나오면 나처럼 울고싶은지 왜 자꾸만 후회되는지 나의 잘못했던 일과 너의 따뜻한 마음만 더 생각나 너의 방안을 정리하다가 내 사진이 혹시 나오면 넌 그냥 찢고 마는지 한참을 바라보는지 또 우울한 어떤 날 음~ 비마저 내리고 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라디오에서 나오면 나처럼 울고 싶은지 왜 자꾸만 후회되는지 나의 잘못했던 일과 너의 따뜻한 마음만 더욱 생각나 그대여 나와 같다면 내 마음과 똑같다면 그냥 나에게 오면 돼 널 위해 비워둔 내 맘 그 자리로 그대여 나와 같다면 내 마음과 똑같다면 그냥 나에게 오면 돼 널 위해 비워둔 내 맘 그 자리로
나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너는 네게 묻지만 대답하기는 힘들어 너에게 이런 얘길 한다면 너는 어떤 표정 지을까? 언젠가 너의 집앞을 비추던 골목길 외등 바라보며 길었던 나의 외로움의 끝을 비로소 느꼈던 거야 그대를 만나기위해 많은 이별을 했는지 몰라 그대는 나의 온몸으로 부딪혀 느끼는 사랑일 뿐야 너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너는 네게 묻지만 대답하긴 힘들어 너에게 이런 얘길 한다면 너는 어떤 표정 지을까? 언젠가 너의 집앞을 비추던 골목길 외등 바라보며 길었던 나의 외로움의 끝을 비로소 느꼈던 거야 그대를 만가기위해 많은 이별을 했는지 몰라 그대는 나의 온몸으로 부딪 느끼는 사랑일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