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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희망의 언덕 - 삶이 부르는 노래 (2007)
Just sow a seed
If you cannot plant a garden, Just sow a seed If you can't feed all the hungry, Just fill one need The seed you sow may someday bloom and spread And your loaf supply multitude with bre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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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희망의 언덕 - 삶이 부르는 노래 (2007)
그의 나라
저 동쪽 태양빛은 그 영광을 비추고 바다는 그 충만함 드러내며 거대한 폭풍과 같이 밀려오는 그 음성에 온 세상은 지으신 분 경배하네 사람들 가운데서 새 소식이 들리네 전쟁과 기근 이제 모두 사라지네 눈먼 자 빛을 보았네 갇힌 자 자유함 얻네 그 분의 그 나라가 여기 임하시네 결코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의 왕 능력에 모든 권세 모든 나라 무릎 꿇고 찬양해 거룩한 나라의 왕 빛나는 그 이름을 다 기뻐하라 주의 복음은 이제 모두 이뤄졌네 나의 일상 속에서 그 분이 드러나네 표현하지 않아도 모두 느끼네 고통이 힘을 잃었네 내 삶이 답을 얻었네 주님의 그 나라가 내게 임하시네 결코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의 왕 능력에 나의 열정 나의 소망 주를 향해 찬양해 거룩한 나라의 왕 빛나는 그 이름을 나 기뻐하네 주의 복음은 이제 내게 이뤄졌네 하늘에서는 주의 영광 찬양 땅에선 주의 평화 가득 만물이 바란 아름다운 나라 지금 이 곳에 마침내 임하셨네 결코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의 왕 능력에 모든 권세 모든 나라 무릎 꿇고 찬양해 거룩한 나라의 왕 빛나는 그 이름을 다 기뻐하라 주의 복음은 이제 모두 이뤄졌네 결코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의 왕 능력에 나의 열정 나의 소망 주를 향해 찬양해 거룩한 나라의 왕 빛나는 그 이름을 나 기뻐하네 주의 복음은 이제 내게 이뤄졌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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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희망의 언덕 - 삶이 부르는 노래 (2007)
고통박고 있는 친구에게
힘없이 내려앉은 네 어깨를 감싸안으면 나를 바라보는 네 눈빛에 나는 할말을 잃어버리고 괜찮다고 다 괜찮다고 애써 너를 위로하지만 네 안에 이미 무너진 마음을 나는 어떡해야 할까 힘들다는 걸 알아 네 삶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 지도 그 어떤 기대조차도 깨어진 너의 맘을 채울 수 없단 걸 나는 알아 하지만 더 깊은 곳 내가 닿을 수 없는 그 곳에 사랑, 영원히 너를 놓치 않는 그 사랑이 있음을 너는 알잖아 지워지지 않는 그 사랑의 숨결들을 그 어떤 고통조차도 그 무엇으로도 끊을 수 없는 사랑 우리 언젠가 그 분의 품 안에 영원히 쉬게 되는 날 흘렸던 많은 눈물들 기쁨의 춤이 되어 있을까 그 곳에서 꼭 잡은 두 손 위로 흐르는 너의 눈물과 나지막히 함께 부르는 우리 믿음의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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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희망의 언덕 - 삶이 부르는 노래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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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희망의 언덕 - 삶이 부르는 노래 (2007)
Missing
무슨 말을 할까 니가 없는 지금 나 홀로 남겨져서 니가 내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제야 아닌 걸 알았어 난 약속했었지 단 한 사람 곁에 영원하겠다고 지금 나는 길을 잃은 것 같아 그 사람이 너인데 바로 너였었는데 걱정마 나 지금 비록 울지만 너의 모든 기억이 언젠가 기쁘게 남을테니 내 안에 소중히 남겨진 선물 너와 함께 있었던 그 시간만으로 충분하니까 넌 자유롭겠지 좁은 내 사랑으로 가둬뒀던 지난 날 이제는 멀리서 기도할꺼야 어쩌면 남은 나를 위해서 이해할 순 없어 왜 보내셨는지 또 데려가는지 하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널 난 볼 수가 있어 나는 믿을 수 있어 걱정마 나 지금 비록 울지만 너의 모든 기억이 언젠가 기쁘게 남을테니 내 안에 소중히 남겨진 선물 너와 함께 있었던 그 시간만으로 충분하니까 이젠 나 알아 너는 날 위해 보낸 아름다운 소망이란 걸 더는 슬픔이 없는 나라에서 만날 때 눈물맺힌 널 볼테니까 걱정마 나 지금 비록 울지만 너의 모든 기억이 언젠가 기쁘게 남을테니 내 안에 소중히 남겨진 선물 너와 함께 있었던 그 시간만으로 충분하니까 괜찮아 나 지금 비록 울지만 지금 이 슬픔까지 널 향한 사랑의 순간인 걸 내 눈에 가득히 담겨진 눈물 함께 흘리고 있는 그 분이 우리와 영원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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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희망의 언덕 - 삶이 부르는 노래 (2007)
하나님 우리를 위하시면
하나님 우리 가정 반석되시니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주의 구원을 인하여 기뻐하네 성령님 우리 가정 연약함 도우시니 우리를 위하여 친히 기도하시네 우리 가정 위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그 얼굴로 우리 가정에 비추사 은혜와 평강 주시리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복 주시고 지키시며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선물로 주시리 세상 어떤 것도 우릴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 사랑 안에서 끊을 수 없네 주의 성실로 보호하여 주시네 주의 사랑으로 모든 환란에서 건지소서 보호하소서 주의 사랑으로 세상 어떤 것도 우릴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 사랑 안에서 끊을 수 없네 주의 성실로 보호하여 주시네 주의 사랑으로 모든 환란으로 건지소서 보호하소서 주의 사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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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희망의 언덕 - 삶이 부르는 노래 (2007)
Free to Fly
이제 말해요 너무 바쁜 삶에 지쳐있지 말고 그대 맘 속에 소망 따라가요 지금보다 더 특별한 삶 있단 걸 알죠 솔직해져요 세상이 요구하는 대로 산다면 정말 행복하다고 믿는가요 그렇지 않죠 이제 한 번 그대 얘기를 해 봐요 주가 지수 알아보고 연예 기사 검색하고 리플은 왜 이리 많은지 모의고사 풀어대고 상사 눈치 보다 보면은 그-냥- 하루가 가죠 맘을 열어요 모든 걸 줘도 값을 치를 수 없는 어떤 복권보다도 훨씬 비싼 새 삶이 있죠 이제 한 번 그대 맘을 열어봐요 솔직해져요 그대 맘이 끌리는 대로 산다면 정말 행복하다고 믿는가요 그렇지 않죠 이제 한 번 내 얘기를 들어봐요 좋은 집을 사야 하고 좋은 차를 타야 하고 광고는 왜 이리 많은지 일류 대학 들어가고 승진 빨리 하고 나면은 그-냥- 삶이 끝나죠 맘을 열어요 모두 버려도 절대 포기 못하는 어떤 휴가보다도 훨씬 멋진 새 삶이 있죠 이제 한 번 그대 몸을 맡겨봐요 난 꿈이 있죠 언젠가는 그 분 앞에 서는 난 자유롭죠 세상 속에 살아가지만 이제 말해요 너무 바쁜 삶에 지쳐있지 말고 그대 맘 속에 소망 따라가면 새 삶이 있죠 이제 한 번 자유롭게 날아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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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희망의 언덕 - 삶이 부르는 노래 (2007)
제자길
끝이 보이지 않는 길을 걸어가 오직 믿음과 소망으로만 걸어가는 이 길 내 길을 비추는 유일한 빛을 따라 때론 곤하게 느껴지지만 흔들리지 않는 약속 붙잡고 걸어가는 이 길 내 주님 걸어가신 걸음 닮아가리 참 제자가 된다는 건 무거운 짐을 지는 것 같아서 편하고 쉬운 길로만 가고 싶지만 주 품에 내 부요함 내려놓고 주의 부르심 따라 소망 가지고 사랑의 짐을 지고 가는 것 오직 믿음으로만 걸어가는 길 보이지 않아도 두려움 없는 길 아름답고 놀라우신 주님의 손 붙잡고 가는 길 오직 사랑으로만 걸어가는 길 따스한 그 음성 들으며 가는 길 아름답고 놀라우신 주님의 손 붙잡고 가는 길 참 제자가 된다는 건 무거운 짐을 지는 것 같아서 편하고 쉬운 길로만 가고 싶지만 주 품에 내 부요함 내려놓고 주의 부르심 따라 소망 가지고 사랑의 짐을 지고 가는 것 오직 믿음으로 걸어가다가 세상의 무게로 넘어질 때라도 내 주님의 신실하심 나의 영혼 일으켜 주시리 영원히 Words 이명구 민형필_ Music 민형필_ Arrangement 최주영_ Programming 최주영_ E.Gutar & A.Guitar & Nylon Guitar 이성민_ Chorus 최훈_ Violin 유지은 김경리_ Viola 박소연_ Cello 이진아_ Trumpet 이은정_ Vocal 이명구 민형필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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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희망의 언덕 - 삶이 부르는 노래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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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희망의 언덕 - 삶이 부르는 노래 (2007)
암중독백
짙은 어둠 속을 걸어가다 문득 발을 멈춰 오랜 침묵 속에 조심스레 말을 거네 왜 진리는 힘을 잃고 왜 사랑은 들리질 않나 외쳐대도 들어주는 이 없고 울어대도 눈물 닦아 줄 이 없네 검붉은 피의 전쟁과 폭력 푸른 꿈 갉아먹는 잿빛도시 환상 굶주린 아이와 소외된 영혼 잊혀진 양심의 메아리 내 자유는 널 구속하고 네 정의는 날 정죄하네 눈 떠봐도 꽃은 보이질 않고 더듬어도 내 손 잡아줄 이 없네 가진 자 만의 장밋빛 미래 흘린 땀보다 가벼운 노동자의 지갑 사라진 소박함 비열한 풍요 짓밟힌 생명의 숨소리 사람들은 혼자만 살려하네 남을 위해 죽는 건 바보라네 고삐 없이 방목된 자아의 욕심 나를 위해 남을 죽이라하네 그러나 우린 함께 살아야 해 남을 위해 죽는 삶 함께 꿈꿔야 해 가난한 마음과 넉넉한 나눔 모두가 함께 사는 기쁨 이젠 우린 함께 살아야 해 남을 위해 죽는 삶 함께 꿈꿔야 해 가난한 마음과 넉넉한 나눔 모두가 하나되는 기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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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희망의 언덕 - 삶이 부르는 노래 (2007)
상념(어느 돌 깨는 노동자 어린이의 노래)
한 눈이 보이지 않게 된 것은 어제의 이야기 오늘은 다시 망치를 들고 돌을 부숩니다 온몸을 던져 희망을 부숩니다 내 꿈과 바꾼 일용한 식량 감사히, 감사히 먹겠습니다 어제도 같고 오늘도 같고 내일은 없는 내 삶의 잃어버린 진리는 일용한 식량의 무게만큼 가벼워 두렵습니다 무엇이 나를 나답게 하는지 돌과, 망치와, 뜨거운 태양 내가 깨뜨린 돌만큼 내 삶의 가치가 무거워진다면 밤이라도 낮이라도 깨고 또 깰텐데 내 삶 짊어진 가족들의 눈빛이 어린 시절 알아버린 망치의 무게처럼 무거워 두렵습니다 저 멀리 히말의 봉우리에는 눈꽃이 피어도 내 마음 어느 한 켠 적셔주지 못합니다 이 순간 희망을 노래해야 할런지 애 닳는 비가를 불러야 할런지는 할아버지에게도 아버지에게도 배운 바가 없습니다 그러다, 이마에 멍울 된 땀 조용히 쓸어안고 살며시 스쳐가는 바람을 맞을 때면 가끔, 저 바람과 같이 될 수 없을까 생각할 때 없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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