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은 피조물인 인간이 하나님께 드리는 가장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믿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예배자로 창조하셨고, 각자의 소리로 아름답게 찬양할 수 있는 몸을 주셨습니다. (다른 악기들과 달리 특히 우리의 성대는 made-in-heaven 입니다.)
그래서 저의 소원은 마지막 호흡 다하는 그 날까지 이 땅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 후에는 저 천국에서 영원히 하나님을 예배하게 될 것을 기대하며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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